KFC 치킨이 맛있었습니다. 그래서 자주 KFC매장에 들렀죠. 조카를 집에서 키우던 시절 퇴근길에 KFC매장에서 치킨을 사 가지고 현관문을 들어서면 이제 겨우 말을 하기 시작한 꼬맹이조카가 그럽니다. "KFC"다(이 조카가 벌써 서른을 넘겼네요^^)

국내에서도 이미 수천만명이 사용하는 이메일을 만들 때 외우기 쉬운 아이디를 만드는 게 좋겠다 생각했지요. 알파벳이랑 숫자기억하기가 어렵잖습니까? 그래서 알기 쉽도록 만든 아이디가 lovekfc였습니다. 영어를 잘 모르는 사람들조차도 잘 아는 단어들이죠.

제 직업이랑 KFC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.^^
굳이 붙힌다면
Korean Friend Chin-gu 라고....(^^)